2026년 새로 문을 연, 전북 고창 상원사 올라가는 길의 2층 독채 펜션. 가족 모임, 친구 여행, 소규모 단체에 한 동을 통째로 빌려 쓰는 프라이빗 스테이.
읍내에서 차로 5분, 그러나 창을 열면 산 능선이 보이는 거리. 1동을 통째로 빌리는 농가형 펜션으로 가족과 단체에게 가장 알맞습니다.
영주성민박은 전북 고창읍 상원사 올라가는 길에 자리한 2층 독채 펜션입니다. 건축가인 사장님이 한 채를 직접 짓고 마감 디테일까지 손수 챙긴 집이라, 모서리 하나·조명 하나·욕실 마감재까지 어디 하나 허투루 된 곳이 없습니다.
1동을 통째로 빌릴 수 있어 가족 모임, 친구 여행, 소규모 단체에 안성맞춤이며, 침실 통창으로는 누운 자리에서 그대로 산 능선이 들어옵니다. 같은 상원사길 끝의 상원사가 차로 4분, 패러글라이딩 활공장도 3분. 고창읍성·황윤석도서관·석정온천이 10분 이내, 석정힐CC·고인돌 유적지도 15분 안에 닿습니다.
거실 · 주방 · 침실 · 욕실 2실 · 옥상 테라스. 사장님의 손길이 깃든 인테리어가 곳곳에 있습니다.
2층 독채의 구조가 한눈에 — L자 코너소파, 컬러 쿠션, 통유리
글래스 난간 너머 소나무 숲과 산 능선
네이비 · 그레이 · 그린 · 민트 바스툴
창밖 송림과 황동 거치의 감성
레인샤워 · 둥근 거울 · 벽걸이 TV · 같은 동에 두 개
잘 지어진 집의 단정한 동선
대형 TV · AV 리시버 · 노래방 마이크
CEBO 전자동 에스프레소 + Coway 얼음정수기
American Standard · 호텔급 디테일
들어서는 순간의 환영
여행가방 풀고 정리하기 좋은 공간
여유 있게 준비하는 시간
아침 햇살은 능선 위로 천천히 올라오고, 저녁이면 같은 자리에서 노을이 진다. 침실의 가장 큰 자랑은 가구가 아니라, 통창 너머 그대로의 풍경입니다.
호텔급 어메니티와 풀옵션 가전. 단체·장기 투숙도 빨래·식사 걱정 없이 편안하게.
전자동 머신 + Coway 얼음정수기
인덕션 · 후드 · 빌트인 냉장고
식사 후 설거지 부담 ZERO
에어프라이어까지 — 바로 요리 가능
방마다 따로 온도 조절
대형 TV · AV 리시버 · 노래방 마이크
American Standard 일체형
천장 일체형 · 사계절 쾌적
드럼 + 통돌이 + 건조기 + 세제
샴푸·린스·바디워시·자수 수건·드라이기
무선 인터넷 · 무료 주차장
화재경보기 · 소화기 · 비상구등
고창의 사계가 영주성민박의 마당과 산 능선에 그대로 담깁니다.
고창의 핵심 명소들이 모두 30분 이내. 하루 종일 머물러도, 짧게 다녀와도 좋습니다.
전화 또는 문자로 직접 예약을 받습니다. 인원 수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며, 최대 15인까지 함께 묵으실 수 있습니다.